BEST 5
테마 스타일링
잘 산 트렌치코트는 만년템!🧥 자타 공인 패셔니스타 김나영. 최근 그녀는 유튜브에 자신의 최애 트렌치코트 리스트를 공개했는데요. 첫 번째 사진 속 트렌치 코트는 발렌시아가의 제품으로, 어깨 셔링이 포인트에요. 셔링 디테일 하나로 트렌치코트에 러블리 무드가 더해졌어요. 4번째 사진 속 제품은 렉토의 아우터로, 연한 버터 컬러가 포인트입니다. 얇은 두께 덕에 애매한 날씨에 가장 즐겨 입는 아우터로 꼽았어요. 다음으로는 '트렌치코트의 정석' 버버리 트렌치코트인데요. 이 코트를 입으면 마치 '일잘러'가 되는 기분이 든다고 해요. 8번째 사진 속 스카프가 달린 트렌치코트는 더 로우의 제품입니다. 트렌치코트로 우아한 느낌을 내고 싶다면 참고하기 좋습니다. 마지막은 피비 파일로가 셀린느에서 마지막으로 디자인한 제품이에요. 마치 트렌치코트를 겹쳐 입은 듯한 비주얼이 인상적입니다. 베이직 디자인부터 변주를 준 유니크한 디자인까지! 다채로운 매력 속에서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트렌치코트는 만년템이 되어줄 겁니다✨트렌치코트
봄 클래식템 토템 스카프룩🖤🤍 심플한 스트라이프 패턴✔️목에도 두르고 가방, 머리에도 포인트토템
한 번 사면 평생 입는👍🏻 취향 따라 고르는 트렌치코트🤎✨매일 다르게 입어보자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는 봄이 되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아우터입니다. 다양한 기장에 더블 버튼, 싱글 버튼, 소재, 컬러 등 시즌별 미묘한 디테일 변화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면서, 체형과 분위기에 맞춰 입기에도 좋습니다. 스커트나 원피스와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릴 수 있고, 팬츠와 입으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하면 분위기와 비율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죠. 올봄, 트렌치코트로 다양한 스타일을 즐겨보세요.트렌치코트
결혼식 많은 봄, 하객룩 고민?🤔 스커트부터 슬랙스까지✨🖤블레이저로 세련되게 마무리해블레이저
간절기 필수템,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 코디🧥🤎트렌치코트
손끝에서 느껴지는 사랑의 깊이커플
제니의 센스 있는 선물🎁♥️ 제니가 요정재형에 출연해 정재형에게 특별한 선물을 건넸죠. 바로 바카라(Baccarat)의 하모니 텀블러(Harmonie Tumblers)! 평소 정재형이 바카라의 잔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제니가 직접 선택한 선물이라고 하는데요. 게다가 그녀의 앨범 루비를 떠올릴 수 있는 강렬한 레드 컬러라 더욱 의미가 깊었죠. 바카라는 2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명품 크리스탈 브랜드로, 왕실과 상류층이 애용하는 브랜드로도 유명합니다. 정교한 컷팅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며, 단순한 유리가 아니라 장인들의 손길을 거친 예술 작품 같은 크리스탈 제품을 선보이고 있죠. 제니가 선택한 하모니 텀블러는 바카라의 대표적인 글라스 라인 중 하나로, 깊이감 있는 컷팅이 특징입니다.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위스키, 칵테일, 물잔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특히 레드 컬러는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더해 테이블 위 포인트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가격은 한 세트(2P)에 약 100만 원으로, 단순한 잔이 아니라 하나의 럭셔리한 오브제라고 볼 수 있죠. 제니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선물, 바카라 하모니 텀블러! 정재형의 취향을 고려한 선택에 감동받은 모습이 방송에서도 포착되었는데요. 이런 디테일까지 신경 쓰는 제니의 센스, 역시 남다르지 않나요? ✨바카라
이게 제 모델 포즈입니다만?☺️미니드레스
샤넬이 270만원일 때도 있었다🫢 월급빼고 다 오르는 요즘! 샤넬 클래식 플랩 백은 눈에 띄는 가격 변천사를 보여왔어요. 현재 샤넬 클래식 플랩 백 미듐 사이즈는 1,557만원인데요, 곧 가격 인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샤넬 클래식 백은 여자들의 로망이자 럭셔리의 대명사에요. 그 유명세를 입증하듯 예물백 1순위에 오르는 백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지금이 제일 쌀 때일 거예요. 클래식 플랙 백 미듐은 2008년에는 270만 원에 구매 가능했습니다. 또 동일 모델이 5년 전에는 지금의 절반 가격인 715만 원에, 4년 전에는 864만 원에 판매되었어요. 연도별로 가격이 오르는 듯해도 달별로 가격이 오르기도 한답니다. 일례로 21년에는 2021년 초 864만 원이던 가격이 12월 1,124만 원으로 뛰었어요. 같은 해에도 무자비하게 오르는 샤넬 백! 하지만 클래식은 영원하다는 말이 있듯이 샤넬 클래식 백이 여자들의 로망인 것은 여전해요. 구매할 확신이 있다면 미룰수록 가격이 오른다는 슬픈 사실을 알아두세요😿샤넬
딸 낳으면 이런 게 좋지🤍 앙증맞게 꽃 꽂는 공주님👸꽃
이번 봄 놓치지 말아야 할 자라템💡 더 로우 무드 그대로💸🙆🏻♀️ 착한 가격 로퍼 여기 있어요!! 최근 자라 소프트 셔링 로퍼가 더 로우 가성비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미니멀한 실루엣에 셔링 디테일이 더 로우 특유의 절제된 무드를 떠올리게 하며, 앞코 위에 한 겹 더해진 마스크 디테일과 은은한 광택감이 고급스러움을 강조합니다.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슬랙스부터 데님, 스커트까지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습니다. 더 로우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기고 싶다면, 자라 소프트 셔링 로퍼를 놓치지 마세요.로퍼
귀염뽀짝한 루이 비통 백팩❤️ 루이 비통이 소호 모노그램 백팩을 한국에서 단독으로 프리런칭합니다. 가방 중 가장 실용적인 디자인은 아무래도 백팩이죠. 스카프를 묶어 연출해도 좋아요. 신시아, 필릭스, 최윤지의 착용컷을 참고해보세요. - 루이 비통 소호 미니 모노그램 ₩3,480,000원 - 루이 비통 소호 MM 모노그램 ₩3,790,000원루이 비통 가방
샤넬걸 제니의 25백🖤 샤넬 앰버서더 제니의 새 25백 캠페인이 공개되면서 또 하나의 ‘IT BAG’이 탄생했습니다. 숄더 호보 스타일로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25백은 샤넬의 클래식한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디자인이죠. 퀼팅, 가죽 체인, 멀티 포켓까지 샤넬을 상징하는 요소들이 고급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제니는 화보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25백을 자주 착용했는데요. 공항 입국할 때에도, 공연장에서도 제니의 어깨에는 이 25백이 걸려 있었죠. 제니는 데님 소재에 키링을 더해 백꾸까지 완성했네요! 25백은 스몰, 미디엄, 라지 세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블랙과 화이트는 물론 파스텔톤까지 다양한 컬러가 있어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소재 또한 그레인드 카프스킨, 데님 등 다양한 버전이 있습니다. 가격은 카프스킨 소재 스몰 기준 907만 원입니다. 제니처럼 트위드 재킷에 매치해도 좋고, 캐주얼한 룩에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25백은 시즌 백을 넘어 샤넬의 새로운 스테디 라인으로 주목받고 있죠. 스테디 라인이라도 출시 시기를 지나면 구하기 힘들어지는 샤넬이니, 샤넬 가방 고민 중이라면 바로 부티크에서 25백을 만나보세요🖤샤넬 가방
채영의 알잘딱깔 생 로랑 백✨ 트와이스 채영이 인스타그램에 아이보리 코트를 입고 생 로랑 가방을 착용한 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 여기서 보여진 생 로랑 가방은 간단한 소지품을 넣고 외출할 때 휘뚜루 매기 좋은 사이즈였는데요. 외출할 때 간단하게 챙겨 휙 들고 나가고 싶은 이 마음을 정말 알(아서)잘~딱!깔(끔하게) 생 로랑이 알아준 것 같아 탐이나네요.🤭 그래서 이 가방의 정보를 알아왔습니다! - 가방: 생 로랑_그레인 램스킨 소재 니키 미니_259만원채영
클래식의 정석 flattered🖤👜 어떤 코디든 찰떡인 사각 실루엣 헤다백✨ 토트, 크로스 활용해 플래터드(Flattered)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모던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선보이며, 특히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플래터드의 대표 아이템 '헤다백(Hedda)'은 네모난 실루엣이 특징이며 가볍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플래터드의 헤다 백 스타일링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플래터드
롤렉스, 판매 방식 변경🔍 롤렉스 일부 매장의 구매 방식이 또 한 번 바뀌었습니다. 기존에는 온라인 예약만 성공하면 원하는 시계를 구입할 수 있었는데요. 이제는 매장에서 ‘사전 상담’을 거쳐야만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상담 과정에서 단순히 원하는 모델을 묻는 게 아니라, 기존 구매 목록, 거주지, 직업까지 요구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리셀러들을 막기 위한 조치라지만, "고객을 가려받는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죠. 특히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의 우노와치 매장은 예약 후 매장에서 개별 연락을 주는데, 이때 직업, 브랜드 구매 이력까지 체크한다고 합니다. 반면 신세계 백화점 본점 그리니치 매장은 상담 후 ‘상담 카드’를 작성하고, 원하는 제품이 입고되면 연락을 주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롤렉스는 리셀러 차단을 위해 여러 방식을 시도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고객들의 정보까지 요구하면서, 오히려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VIP 고객만 선택적으로 받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이 방법이 리셀러를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까요? 아니면, 그냥 일반 소비자들만 더 까다로운 문턱을 넘게 되는 걸까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롤렉스
성시경, ‘더 시즌즈’ 새 MC 맡는다. 가수 성시경이 KBS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 새로운 MC로 발탁됐습니다. 프로그램명, 방송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더 시즌즈는 <10CM의 쓰담쓰담, 박보검의 칸타빌레, 이효리의 레드카펫>처럼 항상 네 글자로 프로그램명을 정해왔는데요. 이번에는 어떻게 정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성시경
이케아 옷장 하나 있으면 끝📦🚪🟡 제품 정보 : 이케아 오마르(ikea omar)라이프스타일팁
수퍼노바 추고 금만나 부른 박보검💥 더 시즌즈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박보검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영상에는 더 시즌즈의 새 얼굴이 된 박보검이 이영지와 함께 에스파의 '수퍼노바'를 추고, 아이유 '금요일에 만나요'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해당 미리보기 오늘 밤 방영분으로 예상됩니다. 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오늘 밤 10시 방영될 예정이니 우리 모두 본방사수 해보자구요!💗박보검
에르메스, 1월 오늘 가격 조정📈 새해 벽두부터 또 올라갑니다…💸자꾸 왜 멀어지는건가요…?😭 에르메스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매년 초 진행되던 정기 조정이지만, 올해는 예상보다 앞선 1월 3일부터 신발류 중심으로 인상된 가격이 웹사이트에 반영되었습니다. 품목 별로 의류, 가방, 주얼리 등 주요 제품 인상 계획도 있어 화제입니다. 일부 소비자들은 반복되는 가격 인상에 피로감을 드러내는 한편, 환율과 원자재 비용, 인건비 상승 등 글로벌 명품 업계 전반의 흐름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에르메스
엘리사브의 레전드 컬렉션🌸 봄이 오면 생각나는 컬렉션, 있으신가요? 저는 매년 이맘때쯤이면 엘리사브(Elie Saab)의 2011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떠올리게 됩니다. 봄이라는 계절과 이 컬렉션의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리기 때문인데요. 엘리사브는 레바논 출신 디자이너로, 섬세한 자수와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누구보다 우아하게 다루는 ‘로맨틱 쿠튀르’의 대명사죠. 아랍권에서는 웨딩드레스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이기도 해요. 특히 여성스러운 무드와 정교한 비딩 디테일, 여리여리하게 흘러내리는 튈과 실크, 손자수까지! 모든 것이 엘리사브의 아이덴티티로 이어지는데요. 이 컬렉션은 누드 톤과 라벤더, 플로럴 프린트 등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은은한 색감이 중심이 되었고, 시폰, 튈, 비즈 자수 등 다양한 소재가 사용되어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실루엣도 다양했는데요. 슬릿이 들어간 드레스, 시스루 스커트, 어깨를 살짝 드러낸 디자인 등 각기 다른 디테일을 통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워 아플리케나 자수 장식은 엘리사브의 시그니처처럼 느껴질 만큼 매 시즌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요소죠. 웨딩드레스를 고를 때 이 컬렉션을 참고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드라마틱하지만 과하지 않고, 정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드레스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만약 봄날 야외 결혼식을 한다면, 이 중 한 벌은 입어 보고 싶다는 상상을 하게 되는 컬렉션입니다. 이브닝드레스로도 좋고요🤭 10년이 훌쩍 지난 컬렉션이지만, 지금 다시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여전히 세련된 느낌이죠. 슬라이드를 넘겨 엘리사브의 레전드 컬렉션을 감상해 보세요 😊드레스
어떤 룩에든 착붙!🤍 샤넬 백🖤샤넬 가방
샤넬 클래식, 이렇게 활용하자🔍 결혼식장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가방 하면 바로 샤넬 클래식 백이 떠오르죠. 천만 원이 훌쩍 넘는 가격과 포멀한 디자인 때문인지, 데일리룩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가방인데요. 하지만 이렇게 예쁜 가방을 특별한 날에만 들고 다니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그래서 클래식 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일 수 있는 스타일링 레퍼런스를 준비해 봤습니다. 차정원은 데님 쇼츠에 트위드 가디건을 걸치고 클래식 백을 숄더로 연출했습니다. 단정한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데님의 캐주얼한 무드 덕분에 클래식 백이 포멀해 보이지 않죠. 트렌치코트나 미니멀한 블랙 코트와 함께 매치하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클래식 백을 크로스로 걸치거나, 체인 스트랩을 짧게 조절해 숄더백으로 활용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이죠. 블랙 코트에 블랙 클래식 백을 더하면 시크한 무드가 극대화되고, 베이지 톤의 코트와 베이지 클래식 백을 매치하면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편안한 니트웨어와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버핏 니트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클래식 백을 걸치면, 편안하면서도 꾸민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뉴트럴 톤의 니트와 베이지 클래식 백의 조합은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이처럼 샤넬 클래식 백은 꼭 격식 있는 자리에서만 들어야 하는 가방이 아닙니다. 데일리룩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니까요. 심플한 스타일링에 클래식 백 하나만 더해도 룩의 완성도가 확 올라가니, 장롱 속에 묵혀둔 클래식 백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꺼내 활용해 보세요! 😊샤넬 미니백
한 발 먼저 찾아온 셀럽들의 마린룩🐬 봄나들이룩으로도 좋아💙폴로셔츠
짧아서 더 임팩트!🍵 숏트렌치💚트렌치코트










